168/60 후기입니다:)일단 수높은 호텔 수건 만지는 느낌이에요그래서 코지 조거인가봐오..낭창거리지 않고 부들 따뜻한 소재입니다.바지속도 엄청 부드러워요. 털묻어남도 없었습니다! 제가 이거 입고 하루종일 외출, 육아해보았는데용좋은 바지 사서 무릎나오면 속상하잖아요언젠간 나오겠지만 쉽사리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저는 바지기장을 좀 중요시 하는데저 보다 키가 좀 작거나 좀 더 크셔도 충분히 예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리와 발목시보리가 짱짱해요무엇보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있는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하체가 충분히 커버가 되며 절대로 하뚱 같지않아요!!! 통통이들한테는 그게 중요하잖아용ㅎㅎㅎ언젠간 사장님몸매가 되고싶어서 -5키로가 목표입니다만 지금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음에 매우 만족합니다.조거가 후리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해주신 사당님 감사합니다.가을부터 조거란 조거는 다 사고 있는 고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