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 60kg출산 후 몸무게가 덜 빠져서, 핏도 안 나고 편한 옷만 찾고 있어요 물론 육아를 하다보니 예쁜 옷을 입을 기회가 너무 없더라구요 처음 플리스 집업 나왔을 때 부터 고민하다가 17차수에나 질러버렸습니다진작 살 걸 후회했어요 폭닥폭닥하고 포근하고, 추운 겨울인데도 이 집업을 입으면 그리 춥지도 않구요 넉넉해서 아가가 좀만 작았더라면 안고 입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다만 제가 팔이 너무 긴지(?) 팔기장이 애매합니다..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교복템으로 아주 잘 입을 듯 합니다. 벌써 오자마자 매일 입고 있네요~잘 입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