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47 입니당! 기다렸던 캐리퍼자켓!! 운전할 때 입으면 등부분이 납작해져서 아껴입고 있어요..셀옹 옷 가장 맘에드는 점은 소매가 정말루 길다는 것.겨울에도 손등까지 따땃해요. 아이보리 퍼자켓은 시중에 많이 나오기도 하고 섹시퍼자켓은 키작녀인 저에게 너무 클 것 같아서 구매못했는데요. 기가막힌 브라운 색의 퍼자켓을 제작해주시네요ㅠㅠ 숏기장을 내주신다고 하셔서 목빠지게 기다렸어욜..워낙 부드러운 재질에 진심인 셀리옹이라서 제가 조금 과하게 기대했나?싶은 부분은 촉감이었어요..! 생각보다 옴총 부드럽진 않더라고요(너무 기대한 탓일수도ㅠ)투톤이라서 고급지고 꾸안꾸로 최고에요. 그냥 추리닝에 입어도 부자st될 수 있어요. 산적이 될까 베이지랑 조금 망설였는데 자신있으신 브라운으로 하길 잘했어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퍼자켓치고 무겁지 않아요. 오히려 가볍달까요 ..자꾸 이렇게 좋은 제품을 내주시니 제 통장이 남아나질 않네요. 저는 쿨톤인데 ㅋㅋㅋㅋ냅다 샀어요~~입고싶은건 색에 구애받지말자는 이서님의 신념따라 .. 흔하지 않은 퍼자켓을 찾는다면 무조껀 추천하는 제품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