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2입니다요즘 부쩍 브라운 퍼나 뽀얀 아이보리 퍼가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저는 노란 계열 퍼가 예뻐보이더라구요캐리 퍼 자켓도 브라운이 인기 더 많은 거 같은데저는 구매 전/ 구매 후 모두 요 옐로우베이지가 넘 맘에 들어요💛-컬러 : 옐로 바탕에 + 브라운 퍼가 섞인 컬러인데, 투톤에다가 어두운 퍼가 섞인 퍼는 짐승 같거나 노블해보인다는 편견?이 있어서 망설였는데요,막상 입어보니 금방 적응되고 그 느낌이 멋스러워요.-재질 : 제가 가진 퍼 제품 중 가장 부드러운 것 같아요. 계속 만지고 싶은 느낌..전체적인 옷 자체도 유연하고 말랑말랑해요.뻣뻣하면 답답한데 전혀 그렇지 않고 물흐르는 느낌..? 그래서 어깨에 걸치면 고정이 안되고 내려오긴 하더라구요-털빠짐 : 조금 있는 편인 거 같아요. 심하진 않은데, 없는 편은 아닌 거 같아요. 입다보면 덜해지길 바라봅니다-기장 및 핏: 161 기준 너무 크롭도 길지도 않아서 딱입니다. 넘 짧으면 옹졸(?)해보이고 길면 산적 같은 느낌이 들어서.. 딱 좋아요.부해보임도 덜한 편 같아요. 그냥 퍼자켓이 가진 풍성한 느낌 정도요-보온성: 니트 + 자켓 + 머플러 입었는데 영하 1-2도 날씨에 안 추웠어요~ 귀는 시렸지만요.. 물론 한파에는 못 입겠죠주문 후 제작이 좀 길어져서 크리스마스에 못 입었지만..이제라도 많이 입어주려구요!!꾸꾸, 꾸안꾸 다 가능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