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64kg ( free size ) - 하체 집중형> 바지는 물론 하체 집중형이라 엉덩이, 허벅지 윗부분이 밑에 보다 덜 여유가 남았습니당 [ 트레이닝복 구매할 때 보는 포인트 ] - 20대 중후반으로 넘어갈수록 가성비를 따져보게 되는데 그 가성비가 무조건 저렴한 것이 아닌 " 한 끗 차이 디테일을 살리며 오래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클래식하되 편안함을 겸비해 내 일상룩에 다 적용가능한가, 타사에서 절대 나올 수 없는 색감, 디자인인가 그리고 그 가격이 적당한가 " 입니다! 📌빈티지 스웻 팬츠에서 반한 포인트1. 스웻팬츠에서도 돋보이는 셀옹만의 무드, 색깔 - 제작이기에 타사에서 절대 나올 없는 색깔입니다.. 보라색과 블루사이의 빈티지함. 다른 타사에서 절대 못찾아요. 독보감 미쳤습니다. 2. 셀옹 마감에 또 기립 박수 드립니다. - 셀옹 사장님덜, 직원들 진짜 디테일 변태세요. 허리 부분 밴딩 박음질 진짜 미쳤습니다. 3. 여름 빼고 다 입을 수 있는 무게감, 편안함. 무게감으로부터 오는 독보적인 핏. - 사실 트레이닝 복은 무게가 가벼울수록 저렴해보이고 간지나는 (?) 핏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무게감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무거운것이 아니라 그게 또 핏을 잡으며 무게감이 떨어져야하는데 셀옹이 그걸 다 해냅니다.. 그리고 일교차 심한 봄, 가을에도 당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이기에 매일 입을 것 같네요..4. 스트링 디테일 사랑해서 바지에 맨날 뽀뽀하고 잡니다.- 스트링팬츠 개인적으로 진짜 싫어합니다. 이유는 그 끈 정리가 안 돼서 끈 밟고, 끈 밟으면 더러워져서 색감 달라지고, 어디에 걸려서 넘어질뻔하고.. 그런데 셀리옹 스트링은 진짜 사랑스러워요. 안 쪽에 천 하나가 이 스트링과 제 건강을 잡아줍니다.. * 천 하나 덧대는 차이가 사실 큰 요소인가 싶겠지만... 구매자는 불편한데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근데 이 요소를 생각해보고 천 하나로 해결하고 공정이 하나 더 들어간다는 판매를 진행한다는 건.. 진짜.. 브랜드와 고객에 대한.. 진심이 있는 분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셀옹과 이서님을... 너무 사랑하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