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64kg ( free size ) - 하체 집중형** 구매 이유 : 이서님의 황제펭귄 스토리보고 취향저격 당해서 바로 갈김 [ 트레이닝복 구매할 때 보는 포인트 ] 20대 중후반으로 넘어갈수록 가성비를 따져보게 되는데 그 가성비가 무조건 저렴한 것이 아닌 " 한 끗 차이 디테일을 살리며 오래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클래식하며 튼튼한지, 타사에서 절대 나올 수 없는 색감, 디자인인가 그리고 그 가격이 적당한가 " 입니다! 📌 Fleece vest (light blue) 에서 반한 포인트1. 이 색감과 무드는 셀옹밖에 해내지 못함. 특히 이번 플리스 세트는 더더욱!!! - 플리스 세트 진짜 미쳤슨.. 색감이 진짜 개도랏슨... 아무데서도 찾을 수 없어요.. 진짜로요 ㅋㅋ 진짜 제 전재산 걸게요.. 이 색감이랑 핏, 무드는 셀옹밖에 못합니다. 특히 스카이 블루의 색감을 살려냄과 동시에 진회색 지퍼의 배색 디테일은 셀옹밖에 못합니다. 이거 입자마자 저희 아빠, 저희집 강아지 포함 5명이 어디서 샀냐고 물어봐서 셀옹 영업했네요.. (길냥이, 강아지들이 너무 좋아해요.. )2. 한겨울도 두렵지 않은 두께감, 그렇지만 놀랍도록 가벼워요.. - 딱 상품 받고 만지자마자 느껴지는 두께감이 포근포들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입자마자 너무 따뜻!!! 해요.. 근데 무겁지도 않고 오히려 가벼워서 놀람이슈발생. 12월 후반, 1월 초 칼바람이 전혀 두렵지 않았습니다. 3. 디테일 변태 셀리앤리옹- 역시 안쪽보자마자 디테일 마감에 놀랐습니다.. 이 사람들 진짜.. 잘한다잘한다하니까 너무 잘하잖아?!?! 더 주세요. * 그리고 보통 불리우는 "후리스" 의 값싼 재질이 아닌 촘촘하고도 고운느낌의 플리스 재질과 원단이 일단 전 주변에서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음에 이 상품의 메리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플리스 바지는 많을 수 있으나 이렇게 클래식하게 베스트형식으로 나온 제품은 한 번도 못봤어요. 이 제품 소장 가치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