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64kg ( free size ) - 하체 집중형>> 예전 셀옹 상품 " 도쿄 자켓 " 과 같이 매칭하면 너무 예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같이 매치시켰어요! >> 엉덩이, 허벅지 집중형 체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있고 넉넉한 핏이었습니다! 다만 하체 윗부분에서 차지하는 부피감이 물론 있다보니 종아리, 발목쪽까지 내려오는 전체적인 핏은 이서님과 다릅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시는 하체비만핏은 절대 안 나옵니다... 다른 하체 집중형 이웃님들도 제 리뷰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슨,, [ 구매할 때 보는 포인트 ] 20대 중후반으로 넘어갈수록 가성비를 따져보게 되는데 그 가성비가 무조건 저렴한 것이 아닌 " 한 끗 차이 디테일을 살리며 오래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클래식하여 출퇴근, 경조사 포멀함을 챙길 수 있는가 그리고 일상의 편안함을 겸비해 내 평소 착장에도 다 적용가능한가, 타사에서 절대 나올 수 없는 색감, 디자인인가 그리고 그 가격이 적당한가 " 입니다! 📌 Wool banding pants 에서 반한 포인트1. 여기 원단 맛집임, 바텐더.. 여기 따스한 울 팬츠 한 장.. - 셀옹의 원단의 원천..(?)이 궁금해집니다.. 항상 느끼는데 다른 브랜드 울 제품들보면 셀옹제품처럼 부드러움 차라라~ 느낌이 항상 안나고 얼기설기 뭉글어진 울 제품을 만나왔는데 셀옹은 항상 받아보면 결이 고급스럽게 응집한.. 울 제품이 와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무야호! 울이라 저는 단독으로도 따스했습니다! 엄청난 보온력을 원하시는 분들은 히트텍 같이 챙겨 입으면 될 것 같아요2. 어머님 셀옹이 디테일을 너무 잘해요~! - 모든 제품에서도 디테일에 감탄을 하는데 특히 이 제품이 "울밴딩" 인만큼 허리라인 밴딩 부분디테일이 미쳤습니다.. 촘촘한 마감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함.. 3. 울의 포멀함과 밴딩의 편안함을 둘 다 가져갈 수 있는 활용성- 밴딩이라고 하면 자칫 너무 편안해 보일 수 있는 선택인데 그런 거 없이 슬랙스 처럼 보이면서 출근룩, 경조사룩으로도 잘 어울리는 포멀함이 완성됩니다.. 사실 밴딩바지 잘못 구매하면 추리닝 되는 거 한 끗차이인데 울과 함께 완성하셔서 그 한 끗 차이의 디테일을 항상 셀옹이 잘 살리시더라구요.. 진짜 미취겟슴.. 쪽... ** 일단 울&밴딩으로 팬츠를 완성시킬 수 있는 브랜드는 셀옹 밖에 없습니다.. 제가 확신합니다. 진짜 다른 브랜드들에서 울 슬랙스, 울 팬츠, 밴딩 팬츠는 등 각각의 팬츠들은 보아도 울 밴딩으로 슬랙스 같은 포멀함을 완성시키는 팬츠 한 번도 본 적 없습니다.. 오직 셀리앤리옹에서만 가능한 것 같아요.. 진짜로 저 돈 안 받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돈 내고 산 거에요.. 그리고 이런 마감질의 디테일함, 울과 밴딩으로 한끗차이의 포멀함을 살리는 디자인을 보았을 때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함과 클래식함, 디테일한 마감 다 가져고도 몇 년을 거뜬히 같이 할 수 있는 팬츠라고 생각이 듭니다!! 완전 울 밴딩 팬츠 = 이서님 그 자체 .. 쪽... 이서님 빨리 26 ss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