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53kg/허리27인치/상체 마른55/목 짧은 체형다른 분들 후기 보고 구매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어서 저도 최대한 자세히 남겨봅니다!*2차분 발송예정일: 12/30이었으나 하루 일찍 발송해주셔서 12/30에 받았어요! 12/31에 출국예정이라 조마조마했는데 여행때 입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ㅎㅡㅎ🩶코디활용도미국 여행 중에 거의 매일 입고 다닌 퍼자켓이에요생각보다 가볍고 활동하기 편해서 장시간 이동할 때도 부담이 없었어요! 청바지, 슬랙스, 치마 가릴 것 없이 다 잘 어울려서 휘뚜루마뚜루 입기 좋았어요🩶핏제가 키가 작고 목이 짧은 체형이라 퍼자켓 잘못 고르면 바로 떡대있어 보이는데, 이 퍼는 오버핏이 멋스럽게 떨어져서 만족스러워요! 비율도 좋아 보이고, 소매는 살짝 긴 편이지만 손등을 덮어줘서 오히려 더 따뜻하고 불편하지 않았어요🩶재질 퀄리티남편이 실제 모피 같다고 할 정도로 페이크퍼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결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워서 가까이서 봐도 저렴한 느낌이 전혀 없고, 미국 여행 중에 지나가던 백인분들이 퍼 너무 예쁘다고 칭찬해줄 정도로 존재감이 확실했어요✌🏻🩶안감 디테일주머니 안감이 약한 기모라 손 넣으면 바로 따뜻하고, 퍼 안감 자체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워서 다른 데처럼 서걱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 착용감이 더 좋아요🩶컬러감웜톤, 쿨톤 가릴 것 없이 잘 어울리는 밤색 컬러라서 컬러 선택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검정색이 섞인 투톤 퍼라서 빛에 따라 컬러감이 달라 보이는 것도 매력 포인트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워요🩶셀리앤리옹 첫구매 후기셀리앤리옹 퍼 아이템들 퀄리티 좋은 걸로 유명해서 인스타 염탐만 하다가 이번에 첨 구매해봤는데,털 빠짐이 적고 결이 정돈돼 있어서 관리하기도 편했어요! 미국여행에서 그냥 비맞고 다녀도 괜찮았어요ㅋㅋㅋ그냥 손으로 빗물 툭툭 털어냈어요❌ 타 브랜드 퍼 비교원래는 블레어 퍼자켓이 너무 사고 싶어서 구매했다가 저한테 너무 커서 눈물을 머금고 반품했어요…..😭😭대안으로 찾은게 캐리퍼입니다!다른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키작녀도 입을 수 있는 카라 있는 퍼를 산 적이 있었는데, 털 빠짐이 정말 심했어요; 옷에 털이 계속 묻어서 비염 알러지약까지 먹을 정도였어요;; 캐리퍼는 털 빠짐이 거의 없어서 착용하면서도 훨씬 편했어요💓총평💓원래는 블레어퍼자켓 반품하고 캐리퍼 옐로우베이지를 먼저 구매했다가 재질 이슈로 배송 딜레이가 생겨 취소하고, 브라운으로 재구매했어요. 가격 때문에 살짝 고민하긴 했지만, 유행 안 타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이라 충분히 값어치 한다고 느껴요👍🏻 4-50대에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퀄리티, 핏, 착용감까지 다 만족스러운 퍼자켓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 취소분이라도 있으면 꼭 겟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