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어보자마자 블레어 퍼 자켓보다 훨씬 가볍다는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갈 것 같아요. 무게감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장시간 착용해도 편하고, 활동하기에도 좋아요.무엇보다 페이크 퍼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촉감이 정말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워요. 결이 정돈돼 있어서 저렴해 보이지 않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브라운 컬러도 과하지 않고 역시 차분해서 코디하기 쉬워요.캐주얼부터 조금 차려입은 룩까지 두루 잘 어울리는 퍼 자켓이라 올겨울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만족도 높은 아우터입니다.키 161cm체중 5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