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색감이 너무 미쳤어요흔하게 볼 수 없는 블루를 셀옹이 이렇게 또 뽑아냅니다..아른아른거려 그냥 집으로 데려와버렸는데팔 옆에 세심하게 소매 조절할 수 있는 디테일까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CELLI &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