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55.8/몸무게42이서님 밴딩 팬츠에 매치한 사진 보고 반해서 뒤늦게 구매한 버건디 슬리브.. 실제로 받아보니 브라운과 버건디의 그 중간 어디쯤이라는 색감이 딱 알겠더라구요! 제 기준 팥 색깔이에요 ㅎㅎ 톤에 구애받지 않고 다 잘어울릴 것 같은 느낌?! 티셔츠 진짜 원단 탄탄하면서 쫀쫀.. 너무 두껍지도 않고 재질이 진짜 좋아요! 이게 롱 슬리브는 너무 딱 붙어도 부담스럽고 팔뚝부분이 특히 너무 여유로워도 이너로 입기도 단독으로 입기도 핏이 애매해지는데 이 슬리브는 딱 적당히 핏되서 몸을 진짜 예쁘게 잡아줘요!! 이너로도 컬러가 예뻐서 활용이 좋고 빨리 봄 되서 단독으로 입고싶은..🥹 설에는 셀리옹 울밴딩팬츠에 버건디티 입구 캐리퍼 입어줬는데 존예였어요!! 사진에선 잘 안보이지만 ㅠ 핵존예였음.. 받아보고 다른 컬러도 쟁이시는 분들의 심정을 알겠슨.. 그치만 나.. 돈 없슨.. 봄 시즌을 위해 돈 좀 모아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