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4깔별로 담아뒀지만, 이서 대표님이 먼저 사보고 만져보고 입어보라는 말에 소라색부터 주문했는데,, 왠걸,, 깔별로 사야할정도로 핏과 소재 완벽합니다.. 몸에 차르륵 감긴다는 느낌 입어보니 알겠네요. 다만, 아직 살을 빼는중이라 울퉁불퉁한 제 살들을 커버하기위해서는 덮어지는 기장을 입어야할 것 같아요ㅎㅎ아직은ㅎㅎ평소 저는 튀는 옷을 많이 입어서 색상 고민이 없이 바로 1순위로 소라색을 선택했는데, 소라색 이쁘지만 튈까봐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너무 예쁜 소라라 꼭 품으시길 바랍니다. 고급스럽게 차분한 소라이지 막 튀어서 부담스런 소라색 아니에요! 아참, 장미꽃까지 맞춰 염색하신 디테일에 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