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cm/60kg/상의55size/하의29-30)아 , 역시 ! 또 역시..!이번시즌도 충동구매를 멈출수가 없었어요왜냐면,,아니! 정말!! 너무!!! 예쁜옷들이 많아요매 시즌마다 사장님 안목에 감탄.. 또 감탄하여 셀리옹에서 쇼핑을 하는데반팔 펀칭! 크롭! 레이스!라니... 이런 섬세한 디테일 때문에 매번 셀리앤리옹에서 옷을 자꾸만 구매하게 되요...제 자신도 모르게 옷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네요ㅠ어깨선과 기장이 딱! 맞춤제작한듯이 딱! 야무지게 맞아서더 날씬해 보이는것 같아요~기장이 짧은편이라팔들면 배꼽 보이긴해요...ㅋㅋ근데 뭐 팔 높이 들일이 있을까..싶고..ㅋㅋㅋ검정색 받자마자 멜란지도 구매했읍니다..ㅎㅎ다음주 배송오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려요~제가 사실 팔뚝 부자라 이렇게 팔이 드러나는 옷을 별로 선호하진 않는데한끝차이 착시효과(?) 때문에 슬림해 보여요!!그래도 이번 여름 오기전에 이서님 운동라이팅에 빠져열심히 팔뚝운동 해서 쌔끈빠끈(?) 하게 입는것이 제 목표랍니다 ㅎㅎ옷 질도 두말할 필요 없이 좋고왠만엔 백화점 옷들보다 훨씬 더 세련된 느낌이랄까요!!사장님이 이 후기를 직접 보실런지는 모르겠지만매 계절마다 옷장 가득 셀리옹과 함께해서 행복해요~!늘 예쁜옷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할머니 되서도 예쁜옷 많이 만들어주세요...같이 hip한 할머니 되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