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 53안녕하세요. 샐리앤리옹의 옷들은 저처럼 키가 크고 전체적으로 길쭉길쭉한 사람이 입기에도 소매, 기장이 넉넉해서 체형에 자연스럽게 달라붙는 핏이 마음에 들어 정말 매일 매일 애용하고 있어요! :D 이번 차수 예고하실 때, 가디건 민트 컬러가 가장 인기 많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저는 이 딸기우유색 가디건을 보자마자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컬러와 무게감, 조직의 짜임 등을 실제로 담아낸 가디건은 샐리앤리옹 가디건이 유일하다는 것을요! 그 어떤 타사 제작 가디건들을 보아도 이처럼 봄에 어울리는 가벼운 무드와 흰 물감에 베이비핑크를 한 방울 섞은 듯한 색의 가디건은 없었는데, 어디에도 없는 무드를 담아내시다니! 샐리앤리옹이 오래 사랑 받고, 또 사장님이 입고 싶은 옷들을 자신 있게 추천해주시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사장님이 소개해주신 것처럼 이번 차수 스커트와 매치해도 예쁘고요, 다른 기본 나시, 스커트들과 매치해도 예쁩니다! 심지어 파자마와도 잘 어울려요! 본격적으로 봄이 오면 어디에나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초여름에도 허리에 질끈 묶고 다녀도 포인트 될 것 같아요~ 얼른 따뜻해지길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