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2첫눈에 보자마자 반한 약간의 그레이 한방울 떨어뜨린 딸기우유빛 가디건!너무 핑크핑크 하지 않아 유치하지 않고,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색감이에요!핏도 너무 붙거나 벙벙하지도 않고 딱! 여리여리해보이는 핏이에요..>_튀지 않는 색감이라 여기저기 봄옷에 코디하기도 좋고(이미 셀리앤리옹 옷이랑 함께돌려입는 중ㅎ) 포인트로 둘러도 너무너무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가디건 두께도 너무 두껍지 않아서 봄, 그리고 초여름까지도 에어컨 바람에 입기 좋을 것 같아요.마음 같아선 깔별로 사고 싶을 정도🩷넘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