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2딱 제가 좋아하는 브라운 박스티가 나와서 눈여겨보고 있다가 구매했어요🤎🤎🤎핏도 너무 커보이지 않으면서 적당히 여리해보이는 딱 적당한 핏! 운동 갈 때 편하게 입고 싶은데 그렇다고 추레하게 다니긴 싫은 사람? 저요🙌이 티셔츠 하나면 고민해결!색깔로 얼굴 누래보이지 않는 버건디 한방울 들어간 예쁜 브라운이구요.. 빨간 폰트까지 넘 센스있자나요재질도 넘 톡톡하구 깔별로 사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어요🫶🏻
CELLI &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