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 58kg 55-66사이즈 작년 겨울 퍼플 니트 너어무 잘입어서 사실 진짜 그냥 뒤도안돌아보고 가디건도 퍼플컬러 선택했어요..! 저는 쿨톤인데 역시 얼굴 형광등 컬러네요..! 저는 아기가있어서 니트는 소재가 정말 중요하고저 또한 예민한 편이라 까스러우면 못입는 편인데 35개월 아이 안고 재워도 전혀 까실거림 없고 전 하체에 비해서 상체가 더 왜소한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마른편은 아니라 저같은 보통체형 가슴 벌어지지않고 예뿌게 잘 맞으실것 같아요! 자개단추가 은은하니 예쁘고 퍼플과 자개의 조화가 퍼펙트 합니다! :) 단추를 다 잠궜을때 컬러배합이 돋보이면서 훨씬 예쁘고 청바지 화이트진 여름에도 해를 피하거나 에어컨때문에 긴팔 들고다니시는 분들 , 무난히 걸칠수있는 아주 만능 두께감의 필수가디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