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60 체중 58요즘 밤마다 야식 파티중으로 출산과 야식으로 살이 좀 쪄서 오늘부터 다시 조절중이긴한데 좀더 나은핏으로 입을수 있겠죠제가 보라색을 좀 많이 좋아하는데요작년에도 보라색 브이넥 니트 사서 여행갈때 예쁘게 입고 사진색감도 장난아니였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보라색으로 티가 나와주다니 고민없이 보라색으로 골랐어요💜캬 색깔 너무 예뻐요 맘에 듭니다상체비만으로 팔도 두꺼운데 다행히 팔부분도 그런부분도 커버 되고 저에게 딱이네요겨울에 피코트랑 플리스 사서 플리스가 아주 교복으로 나갈때마다 아기안고 편하게 입고 나갔는데요 티도 면소재이다보니 몸에 닿는 느낌이 좋아서편하게 잘입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