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하이. 루가 그려진 티셔츠라 포장지를 뜯는 순간부터 기분이 몽글몽글해졌어요🐱요즘은 핏한 티셔츠를 더 많이 입고, 그런 스타일이 트렌드인 것 같아서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손이 많이 갔었는데요. 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박스티를 입으니까 너무 편하고 기분이 좋읍니다ㅋㅋㅋ 고양이티 입고 커피하나 들고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따스해진 날씨와 소소한 일상에 감사합니다!!선배(?) 임산부 분들도 편하게 입었다는 후기를 보고 장바구니에 몇장 더 추가했습니다~오래오래 손이 자주 갈 아이템으로 딱이에요🫶🏻.158cm/5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