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약속/집 앞 산책 모든 상황에서 소화 가능한 핏 + 재질!키 163cm 몸무게 51kg하체 (특히 뼈대가 굵어) 통통한 편허리에 비해 엉덩이와 골반이 크고 넓은 편오래 입을 검정색 치마가 필요했어요.1. 편한가?2. 동시에 회사에서 입을 수 있을 정도의 포멀함과 세련됨이 보이는가?3. 살갗에 닿는 부분이 부드러운가?4. 잘 안 구겨지는가?5. 만듦새가 깔끔한가?이 5가지가 제 기준이었고, 처음 상품을 받았을 때 보다 입고 활동하면서 만족도가 더 더 높아졌습니다.우선 밴딩 부분이 넓지 않아 촌스럽지 않고, 또 매우 편합니다. (밥 많이 먹어도 굳 ㅎㅎ)그리고 길이감을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고, 뒷 트임도 매우 깔끔합니다. --> 사진 뒷태 참고무엇보다 안감이 부드럽고, 피부랑 마찰해도 정전기 나지 않고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피부 민감한편)색상은 회색끼 전혀 없는 검정이고, 빛 때문에 순간적으로 먹색이 돌 수 있으나 짙은 검정입니다. (차콜느낌도 전혀 없음) 겨울 빼고 다 입을 수 있어 보여요. 다만 일부러 다리를 쫙 벌리면 아주 약간 빛이 새어 들어오는데, 평소에는 내부가 비치진 않습니다. 엉덩이가 큰 편인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심리스 속옷 입으면 티팬티 아니여도 비치지 않습니다. 최소 3년은 입을 거라 장담합니다.지난번에 산 땡땡이 티셔츠랑 매치해서 벚꽃놀이 다녀왔는데, 편하고 예쁘고 너무 좋았습니다.이제 보라가디건이랑 입구, 여름엔 고양이 루 티셔츠랑 잘 입을 거 같아요~얼른 비키니 위에 이 치마 입고, 파란쪼리 신구서 해변가 가고 싶어요 >좋은 옷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