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가디건 받고 그날 바로 주문한 핑크 가디건다음날 바로 와서 챙겨 입고 후기 남겨요.우선 저는 158/42-3 상체마름 체형입니다.꾸뚜꾸 쁘디 공주룩 좋아하는데 막상 사면 손이 잘 안가거나 금방 질려 버리더라고요.. 안입었는데 보기만해도 질리기도하구요.셀리옹은 엄청 꾸꾸꾸는 아닌거 같은데 손이 자꾸가고 편하고 자연스런 꾸밈이 예뻐서 입으면 기분이 좋아요 마음이 편안해 지는 옷이에요.특히 요즘 일 일 일 병원 이러며 제대로 놀러갈일도 없어서 봄에 입으려 산 원피스는 뜯지도 않았고요 요즘 맨날입는 셀옹 바지에 예전 민트 반팔 ㅎㅎ입고 가디건 걸치고 동네 나갔다왔어요.세개의 색조합이 조금 아쉽지만>..다음에 더 이쁘게 입구 나가려해요 흰바지나 치마 청바지 다 이쁘겠죵! 그래도 거울 볼때마다 기분 좋구 포근하고 편해서 걸을때마다 괜히 기분 좋은 거 있지요! 가디건은 기장도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고, 어디에 입어도 어울려요. 앞 옆 뒤태까지 완벽쓰. 믿고사는 셀옹. 추위 잘타는저는 한여름 전까지 들고다니며잘 입을 듯 합니다 - 최애 가디건 등극인간벚꽃 요이땅!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