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흰색, 검은색 티만 사던 저에게 셀옹에서 입어보고 싶은 옷이 나와 고민하다 구매했습니다 매일 육아에 지쳐서 인스타도 뜸하고 인터넷쇼핑도 뜸성하던 저에게 심장을 뛰게 만들어줬죠예쁘게 화장하고 예쁜 카페에서 리뷰사진을 찍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밤에 아기 재워놓고 포토리뷰를 쓰려고 샤워 싹하고 옷을 입어보았습니다방구석 패션쇼지만 배송받아 옷을 입어볼 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흔한 줄무늬 티셔츠일 수 있지만 멋드러지게 코디가 가능한 점은 옷이 탄탄해서 가능한 거 같습니다소재에서 오는 고급스러움이 받쳐주어 내 모습의 태가 바뀌어지네요164cm 55kg로 상체는 복부는 없지만 팔뚝이 있는 체형으로 팔 길이는 보통입니다엉덩이까지 길게 덮어주고 소매가 살짝 길어 여리여리하게 보여줍니다이전에 샀던 스커트, 팬츠와 코디해보았어요유행에 따라가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여 예전에 샀던 옷들과의 궁합도 매우 좋습니다밝게 보아도 어둡게 보아도 이쁜 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