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5(출산 후 40일차) 사실 제가 평소에 후기 남기는 걸 정말 귀찮아하는 사람인데 이번에 구매한 셀리앤리옹 옷들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연달아 리뷰를 쓰고 있네요…ㅎㅎ 남편이 이 고양이 티셔츠를 보곤 혼자만 귀여운 거 입는다고 질투하네요.😏 그래놓곤 남편이 이 티를 몰래 입고 나오는데 183/74(어깨 깡패) 남편한테도 예쁘게 맞아서 놀랐어요. 결국 커플템으로 입으려고 남편 것까지 하나 더 사러 왔습니다! 이서님, 앞으로도 예쁜 옷 마구마구 만들어주세요.. 완전 재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