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2(임신 24주차)처음엔 가격때문에 망설였어요. (대략 한달정도 대기하여 발송 받았기에 기다린 시간을 감안하여) 실제 피팅해보고 최종 결정하기로 했죠.오?!!!!! 임신하구서 맞는 청바지가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청색이 잘받기도하고 대부분의 상의에 잘 어울리니까요. 츄리닝이지만 색감이 촌스럽지 않은 파랑이에요. 하늘색 한방울 떨어트린 남색(?) 무엇보다 밑단을 툭 떨어지는 일자로 입을 수 있고 조거로 쪼여서 변화를 줄 수 있단 부분도 좋았어요.원단은 가격만치 좋습니다. 부드럽고 잡사도 많지 않아요. 신경 많이 쓰신 바지라 생각했어요. 잘 입겠습니다:-) 품기로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