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2평소 저는 목이 짧고, 갈비뼈도 매우 크고, 어깨쪽 등이 굽은 체형이라 딱달라붙는 티셔츠는 입지않아왔었는데요! 이런 코발트 블루 색상의 티셔츠는 참을 수 없어 구매하였습니다! (쿨톤들 환장하는 코발트 블루,,아시죠?)와 근데 이거 뭘까요? 딱 달라붙는 티셔츠인데도 흉하지않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요!티셔츠 재질도 탄탄해요 근데 막 탄탄해서 갑갑하거나 답답하지않아서 좋네요.대표님이 촉감 재질 원단 편안함 엄청 중요시하시잖아요 그래서 뭘 사도 계속 만족스럽네요ㅎㅎ튀는 옷만 좋아하던 제가 이런 기본템들을 셀리앤리옹에서 사면서 만족도가 계속 생기니까 솔직히 기본템을 사랑하게된 저 자신이 좀 신기해요일단 007 티셔츠 이 코발트 블루가 피부를 밝혀줘서 좋구요, 흉곽부자이면서 갈비뼈크기1등인데 뭔가 날씬해보이는건 왜죠..? 솔직히 빨리 더 살빼서 다른 색상도 다 쟁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