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4 몸무게: 46 퍼컬: 여쿨라셀리앤리옹 옷은 믿고 사는 사람 중 하나.이번에 여쿨라로 진단 받고 이서님 인스타보고 셔츠를 구매했는데요.너무 편안하고 예쁘고 다합니다.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볼 정도로 너무 예뻐요.레몬빛 도는 색감이라 여쿨라 분들에게 최적입니다.청바지 치마 어디든 다 잘어울려요.키가 작아도 핏 예쁩니다. 편안하면서도 예쁘달까요?이번 광주 여행 때 입고나서 처음 빨래를 했는데 막 돌렸는데도 구김이 보이지 않고 핏 그대로 드라이중입니다.셀리앤리옹이 옷 값이 다소 나가는 편인데 그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질도 진짜 굉장히 좋아서 전혀 망가지지 않아요. 여름 티셔츠들도 빨아도 다시 돌아오고 늘어남도 없어서 최강입니다. 옷 한 번 사면 5-10년 입는데 왠만한 브랜드 옷들보다도 더 질도 좋아 더 오래입을 듯 싶어요. 심지어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질릴 일도 없어 좋습니다.그리고 이상하게도? 셀리앤리옹에서 옷이 나오면 다음해? 정도엔 그게 유행이더라구요 특히 카프리팬츠! 세대를 앞서는 이서님의 안목을 따라 늘 믿고 구매합니다.(겨울 피코트도 재입고 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