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6질이 엄청 좋아요. 찰랑찰랑하고 부드러운데 시원한 소재라 신기해요오자마자 같이 주문한 옷도 입어보느라 롱치마랑 입어봤고 그나름대로 괜찮더라구요데님이랑도 당연히어울리고 숏레깅스랑 입으니 운동갈때 딱이에요. 키 작은편 아닌데 엉덩이 자연스레 가려주는기장이 마음에들었고 잠옷이랑도 어울리는 티셔츠..넉넉한테 부해보이지않고 주름지지않고 찰랑거리는 소재가 무척 마음에 들어요 저는 여름에도 장마철에도 입을수있을것같아요
CELLI &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