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4컬러 고민 계속 하다가 그래도 봄여름엔 시원한 컬러가 좋을것 같아서 라이트 블루로 구매했어요.연하고 오묘한 파스텔 블루컬러라 무채색을 주로 입는 저한테도 부담스럽지 않게 잘 받는것 같아요.밑단과 손목 시보리가 아주 적당하게 조여줘서 흘러내리거나 너무 짱짱해서 불편하다거나 하는 점 없이 편안하게 입어지네요. 얇고 가벼워서 자주 손이 갈 것 같고 네이비 추리닝팬츠도 그 전에 구매했는데 세트처럼 잘 어울려서 더 좋아요. 초가을까지 잘 입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