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몸무게 (157 cm / 56kg)올해 3월 출산 후 다이어트를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아기엄마 입니다 ..ㅎㅎ 예전부터 셀리앤리옹 좋아해서 임신 전에도 종종 구매했고 임신기간 내내 셀리앤리옹 아니었으면 출근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니트랑 스커트 돌려가며 정말 잘 입었어요! (거의 매일 상의만 바꿔가며 입었어요…) 무튼 그래서 옷 품질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아기엄마가 되어도 편하면서 한 끗의 멋은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이번에도 구매를 했습니다 ! 스트라이프티는 찰랑거리는 부들부들한 원단에 아주 약간의 묵직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라고 해도 차르르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키가 작고 체구가 크지 않아서 너무 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이 티셔츠는 또 낙낙한 맛에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 좋은 것 같아요.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셀리앤리옹 상의는 평균적으로 팔이 길어서 저에겐 꽤 긴편 이에요. 저는 걷어입는 것도 좋아해서 주로 걷어입을것 같아요. 얇은 스트라이프라 걷어 올려입어도 자연스러워요 ㅎㅎ !그리고 아기가 얼굴을 부비는 경우가 많아서 부드럽고 유연한 원단으로 구매하는데 저의 니즈를 딱 맞춘 제품입니다 ! 옷장에 옷은 많아도 마음에 드는 옷 몇벌만 돌려입는데, 올 여름 ~ 가을 까지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셀리앤리옹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