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 사즌에 샐옹에서 열댓개 정도의 아이템을 구입했는데요핑크색 니트 가디건, 윈드 브레이커랑 같이 탑3에 드는 요뮬입니다고민은 시간만 늦췄네요첮눈에 반했을 때 그냥 살 걸우선 다른 샐옹과 마찬가지로 타 브랜드에서 찾기 힘든 디자인이라는 점이 아주 맘에 들고그러면서도 튀기 보단 일상적이고 어렵지 않게 입을 수 있는 것도 좋아요추가적으로 소재 , 입었을 때 얼굴이 밝아지고 (저는 깜시 피부) 살결에 닿는 느낌, 체형보완까지가격 이상을 하려하는 옷의 정성과 센스가 맘에 듭니다핑크후디 어제는 회색 츄리닝바지에 여며서오늘은 카키색 반바지에 코디고민 없이 throw on 할수 있어 좋았고25-30도 날씨에 햇빛가라개와 비가 팔에 튀는 걸 막아주거나 에어콘 바람으로부터 막아주는 역할도 스무스하게 합니다.이 라인도 인기 많아져서 내년에 더 다양한 컬러 나오면 좋겠어요이렇게 맛있는 옷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옷과 사랑에 빠졌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