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155cm/60kg/상의55반-66/하의28-29스트레이트체형의 상비라 작년부터 사고싶었지만너무 부해보일까봐 째려만 보고있다이번 제주여행때 입고싶어서 패션은 기세다!!하면서 구매했어요원래 화이트를 사고싶었지만(추구미가 여리여리청순girl이라..)품절로인해 눈물을 머금고 그린으로 샀는데그린으로 사길 백번천번 잘한것같아요화이트보다 덜 부담스러우면서도오간자 소재감이 주는 특유의 느낌이 잘 보여서 좋았어요 퍼프소매는 무조건 어깨라인이 내 원래어깨보다 안쪽으로 들어가있어야 그나마 덜 부해보이는데이 블라우스가 딱 그렇더라구요!내어깨부터 퍼프가 시작하면덩치2배이벤트에 당첨되버리기때문에이런디자인은 모 아니면 도 인 심정으로 시도하는데역시 셀리앤리옹 잘해요,,,맛집이야,,,,🥹💚하의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단것도 큰 장점인것같아요!이번엔 제주도에 비가많이와 반바지와 모자를믹스매치해 무심한듯 멋스러운 뭔느낌인지알져꾸안꾸인듯 꾸꾸꾸인듯 그런늬낌으로 연출했는데찰떡콩떡 남치니도 대만족했어용다음엔 연청이랑 롱스커트와 매치해서 입어보려구요흐흐 요 블라우스 입을땐 입기전부터 기분이 좋아져요요즘 살쪄서 솔직히 옷사는것도 입는것도스트레스였는데입을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옷 만들어주셔서넘 감사합니당🥺🫶이쁜신상 너무많지만 총알부족으로 블라우스만 급하게 샀는데 총알 열심히모아서 7월에 바지랑 스커트랑 다 사야겠어요!!셀리앤리옹 더더더더 열심히 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