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and only 001티샤스와 함께했습니다 :) 보통 세틴 레이스 치마는 이쁘지만 불편함은 항상 감수하고 입는데 셀리옹은 역시 편안합니다.. 고무줄로 되어있어 편안한데 색은 포인트되고,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이 공존해요. 올여름 주구장창 입을 것같아요! All 셀리옹 착장에 얼스어스까지 가니까 왠지 민망스럽기도 하더라구요..ㅎㅎㅎㅎ (너무 이서님 빠순이 같달까..) 하지만 이랗게 코디할 수 밖에.. 시즌별아이템이 서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이 맛에 셀리옹 모아요 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