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cm / 48kg 재입고 숨참고 기다린 사람입니당!오늘 비 와서 정말 습한 날이었는데, 몸에 달라붙는 느낌이 정말 하나도 없었어요! 여름에 긴팔입는거 좋아해서 많이 입어봤지만 까슬거리거나 들러붙는 옷들이 많았는데 그런 불편함 없이 하루 종일 쾌적 그 잡채였다는…!!그리고 제 피부가 엄청 예민한 편인데 니트 하나만 착용했는데도 까슬거림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리고 소매 디테일 진짜 좋습니다 !157cm 기준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고,카프리 팬츠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코디했을때 너무 예뻤고원피스 위에 가볍게 걸쳐 입기에도 좋아서 여기저기 코디하기 어렵지 않았어욤!기다린 보람이 있는 니트였어요! 이런 니트라면 나 1년도 기다릴수있어!!ㅠㅠ여름에도 긴팔을 포기 못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