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57육아를 하다보니 제가 그동안 자주 입던 딱맞고 크롭한 반팔티는 불편하더라구요. 아기를 안거나 들어올리거나 할때 배꼽이나 등이 보이면 너무 신경쓰였어요ㅠㅠ 그래서 박시한 티를 새로 샀는데(에어티 3색 등..) 등하원할 때나 육아할 때는 박시티만한게 없다가도 아기와 함께 놀러갈 때는 또 박시티보다는 예쁜 옷을 입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운명처럼 눈에 든 점박이 펀칭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아이보리, 블랙 모두 주문했어요.그리고 이번 가족여행 때 카프리팬츠와 함께 점박이 펀칭티 아이보리를 개시했는데 어쩜.. 예쁘고 편하고 적당히 차려입은 제가 원한 느낌 그대로에요!육아맘 꾸안꾸템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