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너무 캐주얼하고 큰사이즈(사실 남편옷...) 을 편해서 입고다니다가 얼마전부터 셀옹 옷을 샤부작 사보는중로우라이즈 청바지 너무 잘입는데 위에까지 크게 입으니 너무 덩치가 커보여서 붙는 옷을 사봤어요.어제 입고 나갔는데 동생들이 예쁘다 칭찬도 해줬어요167에 55-66 사이즈 입니다.소재는 뭐 말해뭐하나요 좋구요팔길이 좋구요 도트 귀여워요❤️여름 더위를 심각하게 많이 타는편인데도트 사이에 자세히보몀 펀칭이 있거든요이거 덕분인지 다른 옷보다 안더운 느낌?? ㅎㅎ얼른 치마도 입고 놀러 가야겠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