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 / 55kg오간자 블라우스는 나오는 족족 고민없이모으게 되는 야르한 블라우스입니다청순, 큐티 무드에 코디도 짧은하의, 청바지, 치마다 잘 어울리고 임신해서도 입을 수 있는넉넉하지만 부해보이지 않는 똑순이 옷이고요같은 옷이 3개가 있는데도 남자친구가 눈치채지못하는 각각 다른 매력이 있더요그린은 •••오간자중에 제일 싱그러우면서도 한복(?)느낌의 참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같이시킨 새틴 레이스 스커트를 입으면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겄어요작년 추석에는 화이트입고할무니한테 칭찬들었는데 올해는그린으로 갑니다 =333퍼프소매에 신상이 나오는 것 같은데기대가 됩~ 니다 ~~여리여리 귀욤지는 느낌 꼭 ••• 입어보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