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55.8/몸무게42저 진짜 이 바지만을 기다렸어요.. 사실 블라우스도 세트로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다가 놓침 ㅠㅠ 아니 바지 진짜 너어어무 맘에들어요. 카프리가 판치는 세상에서 8부 기장 너무 유니크하고 매력적이고, 다리 짧아보일까 걱정? 절대 ㄴㄴ.. 발목이 살짝 드러나니까 오히려 라인이 더 예뻐보여요. 소재가 상당히 탄탄한 편인데 입었을때 살에 닿는 촉감이 적당히 시원해서 너무 맘에들고, 밑으로 가면서 살짝 부츠컷 라인처럼 떨어지니까 그래서 입었을 때 좀 더 클래식한 맛이 있어요!! 레페토랑 같이 신으니까 진짜 매력 뿜뿜.. 너무 맘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