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6스칼렛 팬츠 입자마자..이건 무조건 잘 입는다!! 생각이 들었어요. 받은 지 7일 됐는데 벌써 3일을 입었어요 ㅋㅋㅋㅎㅎ허리 고무가 쪼지 않고 편안하게 잡히는데, 그래서 옆구리살이 튀어나오지 않고 핏이 예쁘게 잡힙니다.다리도 전혀 짧아보이지 않고 오히려 잘 뻗은 라인으로 보이네요.밑단 펀칭이 꽤 포인트가 되다 보니까 디자인 자체가 심플한 상의와 입었을 때 매력이 가장 돋보이는 것 같아요! 저는 겨울에 샀던 셀리옹 006 반팔티와 함께 사진을…😇너무 자주 입으면 닳을까봐(?) 아껴 입고 있읍니다. 진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