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58커피안고잇다가 바지만 바로 갈아입어서 옷이 젖은지 모르고 우선 찍었습니다…더 예쁘게 입고 사진을 또 올리겠습니다 ㅎㅎㄹㅎ이거 왜 이제 삿을까요????너무 편해보이거나 짜리몽당 해보일까바 고사했었거든오..근데 정말로 재질 완전 탄탄하고 다른 곳에서 구입했으먼 큰일날 뻔 했어요.. 내가 입으면 냅다 추리닝느낌 상상했었는데 입으니까 꾸안꾸로 진짜 예쁜 팬츠 냄새 폴폴 풍길 수 있아요!! 깔별로 다 사는 이유가 있는 샐옹 팬츠 ㅠㅠㅠㅠ
CELLI &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