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 471차 구매 후 아른거려서 추가로 구매했는데 안 샀으면 어쩔 뻔 했는지.. 평소엔 캐주얼한 옷들 위주로 입고 다니는데 가끔은 멋내고 싶고 꾸미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런 날 입으면 날개가 되어줄 옷입니다.저는 살집이 별로 없는 체구긴 하지만 어깨 라인이 팔을 더 말라보이게 해줘서 특별한 날 이 옷 하나로도 꾸꾸꾸 느낌나고 기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팬츠와 입고 싶어서 단품으로 샀는데 치마까지 세트로 더 사야되나 진지하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