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50정말 손이 자주 가는 옷이에요🤍 목 파임이 적당해서 답답해 보이지 않고, 두께감도 어쩜 이렇게 잘 만드셨는지 외투를 입어도 불편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편하게 입고 싶지만 또 예뻐 보이고 싶은 날, 꾸안꾸로 입기 딱 좋은 옷이에요.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핏이 정말 예쁘고, 편하면서도 멋스러워서 자꾸 손이 가는 교복템이랍니다ㅎㅎ특히 남편이 평소에 이런 말을 잘 안 하는데, 이 옷은 예쁘다면서 자기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ㅎㅎ 그만큼 핏과 분위기가 매력적인 옷인 것 같아요. 편하게 입기 좋은데 예쁘기까지 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