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8/55/S size이서님 스토리 스포때부터 오매불망 기다린 사람 저에요 ,,, 가을 되니까 네이비 바지 뽐뿌 제대로 오는데 막상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없던 와중에 이서님 스토리에 딱 제가 원하는 느낌, 핏인 바지가 나온거에요 !!상체보다 하체에 살이 찌는 체형이라서 그런지 바지는 꼭 입어보고 사자는 주의인데 이번엔 이서님과 셀옹 옷을 입어보고 항상 극찬하신 이웃님들 믿고 바로 구매 갈겼습니두 🩶이번 연휴에 출국날이랑 여행 내내 잘 입고 다녔을 정도로 생각했던만큼 넘나 맘에 들고 밑단 안접어야 예쁘지만 한단 접어서 포인트 양말 보이게 입어도 괜찮겠더라구요아무튼 이렇게 술술 후기 쓰게 만드는 옷은 셀옹이 첨이에요 … 저의 첫 셀옹 옷 너무 만족하고 추가로 구매한 퍼티그 팬츠랑 니트도 얼른 받아서 입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