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48‘신비한 보석과 같은 민트 블루’라는 말이 넘나 찰떡같이 맞읍니다!셀리앤리옹에서 쇼핑하기 시작하면서 옷장에 점점 보석같은 민트색이 늘어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당. 스포 당하자마자 나는 이거다..! 하고 기다렸어요.니트하나만 입어도 포인트가 되어서 손이 자주갑니다!! 설명에 적힌대로 정말 부드러워요.캐시미어인데도요! 단독으로 입었을 때 저는 목쪽에만 약간의 까슬거림 정도만 느꼈고 브이넥이 깊지 않아서 유교걸에게는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반팔과 레이어드하기도 좋고 루즈핏으로 톡! 떨어지는게 여리여리하게 보여져요. 정말 모든 하의와 잘 어우러집니다..이러니 가격이 좀 나간다고 생각이 들어도 막상 입어보면 역시 현명한 선택이었구나 싶으니 계속계속 구매하게 됩니다ㅋㅋㅋ계속해서 이런 셀옹의 시그니처?이서님의 고집?있는 색상이 출시되면 좋겠는 1인입니다ㅎㅎ겨울싫어 인간이었는데 셀옹 덕에 겨울이 기다려질 정도에요.얼굴도 화사하게 밝혀주니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면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