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에 걸쳐 계속 판매해도 꾹 참고 참다가.. 마지막에 간신히 막차 타고 나 왜 이제야 산건가~~~ 너무 좋아서 양치하다 문득 나도 샀다 자랑하는 후기임니다... 오버핏일수록 여리여리해야 더 이쁘단거 이제 알아서 앞으로도 열심히 내 몸도 옷도ㅎ 잘 관리해서 오래~ 오래 입을게요
CELLI &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