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9저보다 고양이가 더 좋아하는 니트에요비닐백에서 옷 꺼내고 쓰레기통 다녀온 사이에 고양이가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구멍을 뚫어놨어요🥲새옷인데 10년째 구멍 매워가며 아껴입는 사람이 돼버렸어요ㅋㅋㅋㅋ흌ㅋㅋㅋ 그래도 어쩝니까 입어야죠색깔이 화면으로 본 것보다 더 예쁘고 형광기가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따뜻한데 쨍한 컬러에요!!! 오늘 출근하면서 입었는데 입은 채로 고양이가 또 달려들어서 호다닥 도망나왔습니돠....ㅠㅋㅠ 이런 컬러감 있는 니트 너무 좋아요오오 색감맛도리 셀옹 니트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