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코튼팬츠 네이비 입고 엄마 만나러 갔다가 핏이 너무 이쁘다고 탐내하셔서 블랙으로 하나 사드렸는데 오늘 입어보고 바로 인증샷 날린 울엄마 ㅋㅋ 엄마랑 사이즈가 달라서 제껀 줄수 없어서 새로 시켜드렸는데핏이 이쁘다고 좋아하셨어요~
CELLI & LYON